포옹이
무난한 원형에서 시작해 친구들과 함께 자라며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
SORIGUMI FRIENDS
포옹이를 중심으로 각자의 색과 성격을 가진 소리구미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무난한 원형에서 시작해 친구들과 함께 자라며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
항상 밝고 명랑해 보이지만, 마음속으로는 조심스럽게 주변을 살펴요.
겉보기엔 툭툭대지만 사실은 눈치가 조금 느린 솔직한 친구예요.
꽃밭처럼 다정하고, 기분이 좋아지면 마음이 보글보글 피어나요.
나는 멋있고 시크하다고 믿는, 자기만의 바람을 가진 친구예요.
STORY
아무도 만나지 않던 시간, 주변에서 작고 말랑한 소리들이 하나둘 들려왔습니다. 그 소리들은 빈자리를 채우는 친구가 되었고, 서로의 성격을 배우며 새로운 모습으로 자라났습니다.
소리구미는 외로웠던 마음 곁에 남은 다섯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포옹이, 땡그랑, 뚠뚠이, 보글이, 살랑이가 오늘도 각자의 색으로 하루를 채웁니다.
GOODS
소리구미 친구들이 작은 물건과 선물로 찾아올 준비를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