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IGUMI FRIEND
보글이
보글이는 꽃밭처럼 다정하고 순한 마음을 가진 친구입니다. 기분이 좋아지면 작은 기포가 올라오듯 마음이 보글보글 피어나고, 그 온기가 주변 친구들에게도 천천히 번집니다.
큰 위로보다 작은 행동을 잘합니다. 땡그랑이 불안해할 때는 부담스럽지 않게 옆에 있어 주고, 뚠뚠이의 투박한 말도 먼저 선의로 받아들이려 합니다. 살랑이의 시크한 말마저 칭찬처럼 받아들여 상대를 민망하게 만들 만큼 솔직한 따뜻함이 있습니다.
소리 모티프: 따뜻하게 보글보글 피어오르는 기포 소리
포옹이
땡그랑
뚠뚠이
살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