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IGUMI FRIEND
살랑이
살랑이는 스스로 멋있고 시크하다고 믿는 친구입니다. 아무렇지 않은 척 지나가고, 혼자 있어도 괜찮다는 말을 자주 하지만 사실은 자기 색이 근사하게 보이기를 바랍니다.
포옹이 앞에서는 멋진 조언을 하려다 가끔 실패하고, 땡그랑에게는 쿨하게 굴면서도 은근히 신경을 씁니다. 보글이의 솔직한 칭찬에는 가장 약해서, 태연한 표정을 유지하려 할수록 민망함이 더 잘 드러나는 편입니다.
소리 모티프: 커튼과 마음을 가볍게 스치는 바람 소리
포옹이
땡그랑
뚠뚠이
보글이